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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컷 브랜드 제작 스토리 (해외배송 가능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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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압박밴드 칼로리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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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칼로리컷 종아리> 제품이 새해 2021년에 판매를 시작한다..  어쩌다 심리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제작한 독립 서적 <어쩌다 심리> , 그 책에 이미 밝혔듯이 나만의 제품을 만들고 싶었다. 수입유통업이라는 제한적인 상황이지만 그 상황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로 했다.  자신의 제품은 최고라고 다들 이야기한다.  당연한 것이다.  자신이 판매하는 제품을 스스로 믿지 못하면 소비자들이 어떻게 믿고 구입을 할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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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 ‘압박스타킹’ 만을 일본에서 수입했다.  상품을 사용하고 만족하는 고객의 피드백을  받을 때 보람을 느꼈다.  독점상품이 아니기에 경쟁업체의 원가에 근접한 할인으로 가격이 무너지면 또 다른 상품을 수배해야 했다.  처음에는 새 상품을 찾는 것이 재미있었지만 결국 소모비용이 너무 컸다. 2019년 여름, 독립 서적 <어쩌다 심리> 제작은 나에게 큰 성취감을 선물했다.  텀블벅 펀딩에서 판매된 책은 고작 50권 남짓이지만, 내 생각을 물화시킨 책을 판매했다는 짜릿함을 잊을 수 없다. 그 여세를 몰아서 제품을 만들기로 했다.  


그 첫 시작은 <칼로리컷 종아리 밴드>


2019. 9. 의료기기로 등록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했다. 의료기기 수입을 위해서 제조사와 협의를 했다.  잘 진행되어 본격적인 의료기기 수입을 진행했다.  의료기기 1등급은 이름은 거창하지만 수입신고만 하는 의외로 간단한 절차였다.  소비자들은 1 등급 하면 꽤나 깐깐하게 국가가 검품을 해줄 것이라고 기대할 텐데  의외였다.  결과적으로 의료기기 등록은 하지 않았다.  품질관리사 지정에서 막혀버렸기 때문이다. 의료기기를 수입하려면 품질관리 책임자가 필요했고, 그 전공이 의학, 의료기기 관련, 이공대로 제한돼있다.  


의료기구를 만드는 제조사도 아니고, 해외에서 완제품을 수입하는데, 그것도 의료기기 1등급은 유해성이 없기에 신고로 수입된다. 그럼에도 품질관리사 지정이 필수였다.  자연과학이나 공대를 나온 거와 의료기기 품질관리가 어떤 관련성이 있는지 모르겠다.  20대에 영화과 간다고 자연과학대 중퇴했던 게  딱 반나절 아쉬웠다.  직원이나 파트너를 구할까도 생각했고, 꼭 필요하다면 보건 관련 학과 편입이나 대학원도 생각했다.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식품의약청 담당자 몇 명과 여러 번 통화를 했다.  한 일주일 진지하게 고민했다.

꼭 필요한 걸까?


의료기기 1등급, 마케팅 효과가 분명 있다. 근데 내키지 않는다.   의료기기 신고를 위해서 2년간 학교를 다니거나, 추가로 직원을 고용할 필요가 있을까?  의미를 찾을 수 없었다. 정해진 규정과 틀에 내 생각을 끼워 맞추려는 게 이런 거구나, 매뉴얼이 남아있음을 느꼈다.  생각을 바꾸자.  사회적인 기준에 얹혀가지고 말고, 내 나름의 생각과 가치를 부여하며 의미를 전해보자. 그쪽이 훨씬 나 닫고 재미가 있을 것 같다.


키워드 광고비용을 알기 위해서 며칠간 테스트를 했다.  포탈의 키워드 광고로 브랜드를  노출하는 것은 어려울 듯싶다. 클릭당 광고비용이 대략  700원에서 2000원 정도다.  의료기기 1등급을 붙이지 않고, 검색 키워드로 구매전환 1%를 만들기는 어려울 듯싶다.   가격을 저가의 중국산까지 내리는 것은 내 제품의 가치를 깎아 먹는 짓이다.  판매를 통해서 나 스스로도 성취감을 느낄 수 없다. 긴 호흡으로 가자.  좋은 제품은 언젠가 그 가치가 인정받는 날이 올 것이다.  


나만의 피드백과 보상


글을 쓰고, 영상을 찍고 퍼블리싱한다.  나를 꽁꽁 숨기고 살았던 수많은 시간들.  2년 동안 변화가 생겼다. 나를 표현하는 다양한 작업을 시도하고 있다.  그 작업의 한 방법으로 <칼로리컷 종아리 밴드> 도 제작했다.  11월에 모델 촬영, 로고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을 했고, 12월에는 인쇄소에 제작 의뢰를 하면서 요구하는 출력 조건이 너무 까다로워서 5번이나 수정해야 했다.  


제품 패키지에는 ‘걷기 운동’을 통해서 자기 관리를 하는 것을 통해 마음과 몸을 함께 건강하게 관리 하자는 메시지를 넣었다.  wpi 심리연구가라는 타이틀도 떡 하니 넣었다.  내가 만든 제품이기에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었다.   내 생각이 피드백되는 것을 느끼는 선순환을 구매로 확인하면 재미있을 것 같다.  큰 매출이 아니더라도, 단 1개가 판매되어도 고객에게 내 생각과 마음이 공유되었다고 느낄 때, 큰 성취감을 느낀다.


2021올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칼로리컷 종아리 밴드> 홍보할 예정이다.  코로나 시대에 집에서 홈트  작업할  종아리에 착용하면 시원한 느낌이 있다.  지금 타이핑을 치면서 밴드를 신고 있는데 마시지 받는 것처럼 시원하다.   종아리 붓기가 없어서  효과를 눈으로 확인할  없는  조금 아쉽다.

2021년, 어떤 재미난 일을 만들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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